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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절대 놓치지마세요” 바람 필 생각 1도 안하는 남자의 특징 7가지

여자 입장에서 바람을 피우지 않고 여자에게만 충실한 남자를 찾는것이 어찌보면 일생 일대의 숙제나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들도요 바람을 피우는 이유가 몇 개가 딱 정해져 있는데요.

일단 첫 번째가 여자 자체를 좋아해서 바람을 피우는 경우 그리고 두 번째가 성적인 부분의 해소를 위해서 바람을 피우는 경우가 있어요. 세 번째는요 현재 여자친구에 대한 불만이 많아서 갈아타기를 원하는 경우 이렇게 세 가지 정도로 대략 추일 수가 있는데요.

어떤 이유라도 바람은 바람이기 때문에 바람을 피우지 않을 남자를 찾는 건 여자에게 있어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 “결국엔 바람 핍니다” 바람기 있는 남자가 침대에서 보이는 습관적인 행동 패턴 3가지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

본래 성격이 내향적인 사람은요 혼자 있는 거 좋아하죠?

중요한 건 밖에 나가야 누굴 만나고 누굴 만나야 바람도 피우는게 되는데 내향적인 사람이거나 외향적이라도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바람 피울 기회가 생기지 않는게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를 스트레스로 생각 생각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취미에 열중하는 사람

남자들 중에서 자기만의 확고한 취미가 있고 그 취미에 열중하는 사람들 있죠? 특히 한 우물만 파면서 그 취미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런 사람은 정말 꽉 잡으세요.

취미생활 자체를 즐기는 사람은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보다 취미생활을 더 재미있어 하기 때문에 바람을 피울 생각을 하지 않는게 대부분입니다.

심지어 그 취미생활과 관련되어 있는 지출도 꽤 많아 내 여자가 아닌 다른 여자를 만나서 쓸 돈 조차 아깝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들 중에서 남자의 취미 때문에 되게 화를 내고 싸우는 경우 많이 보는데요 차라리 취미를 갖는 게 더 낫습니다.

여자한테 관심 있는 것보다 훨씬 낫잖아요.

이런 성향의 남자는요 자신의 여자에게도 똑같이 몰두합니다.

자기 중심이 있는 사람

바람 피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자기 중심이 바로 서 있다는 점이에요.

기준과 원칙이 있는 사람은요 주변 환경에 휘둘리지 않아요.

즉 아무리 예쁜 여자가 와서 꼬시려고 해도 넘어가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자기 의사표시를 많이 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피곤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남자든 여자든 자기의 의사 표현을 명확하게 할 줄 아는 사람, 자기의 감정 표현을 명확하게 할 줄 아는 사람은 자기 중심이 있는 확고한 사람이에요.

가장 나쁜 건 뭐냐 하면요 자기 의사 표현도 하지 않고 죄다 좋다고 맞춰주고 나중에 혼자 빵 터져서 결국은 갈라서거나 싸우게 되는 그런 사람이 있거든요.

그래서 자기 의사 표현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괜찮은 사람인 게 아닙니다.

도덕 관념이 바로 선 사람

인간의 본성과 본능의 관점에서 보면요 여자는 자기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원하고, 남자는 다양한 여성과의 관계를 원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도덕성과 윤리는 이런 본성과 본능을 억제 해야만 하는 사회의 기준 잣대라 할 수 있어요.

바로 이런 연장선에서 부부 간의, 연인 간의 관계에서의 사회적인 규칙 지키려고 노력하기 때문이거든요. 도덕성과 윤리의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은요 바람을 피우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소비에 대한 분명한 기준이 있는 사람

사실 인간관계는 모두 돈입니다.

돈을 누구에게 얼마나 썼는가가 그 사람의 인간관계와 그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칩니다. 누군가를 만나면 당연히 돈을 써야 되고 돈을 쓴 만큼 그 사람과 친해질 기회가 많아지게게 됩니다.

그래서 돈을 어디에 쓰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고 하는데요.

친구를 만나 의미없는데 돈을 자주 쓰면 주변엔 불필요한 사람들, 도움 되지 않는 사람들이 수두룩 합니다.

반면에 불필요한 소비를 하지 않는 사람에겐 정말 필요하고 도움되는 사람이 딱 붙어 있어요.

이성 친구가 많지 않은 사람

그냥 여자 사람 친 친구가 주변에 많고 여자 사람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중에 잘 살펴보면 전여친, 전전 여친, 친구의 전여친 등이 섞여있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은 남자는 ‘언젠가는 나도 이 남자의 여사친이 될 수 있겠구나’ 라는 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술을 좋아한다고 해서 모두가 바람을 피우는 건 분명히 아니에요.

하지만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낮에 마시는 것보다 밤에 마시는 게 더 많겠죠? 술을 좋아하면 술 좋아하는 사람 만나게 되어 있고 술 마시는 장소가 보통 유흥가일 가능성이 높겠죠 자연스럽게 여자를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고 있는 거예요.

술을 좋아해서 훈수를 좋아하는 사람은 상관이 없어요.

하지만 시끌벅적하게 친구들하고 모여서 술 마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요 여자를 만날 기회도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술을 마시면 통제 기능이 마비가 되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판단력이 흐려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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